연휴 마지막 날 난간·보도교 시민들로 북적전날까지 90만6800명…누적 100만명 돌파 전망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어린이가 상어 '부캉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 등이 줄지어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시민들이 상어 '부캉이'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북항부캉이상어친수공원윤일지 기자 [뉴스1 PICK] 연휴 '부캉이' 보러 인산인해…부산 북항 100만명 돌파 눈앞밤 11시부터 부산 제1만덕터널 못 지난다…12~17일 심야 통제관련 기사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전국 관광지 마지막까지 '북적'(종합)[뉴스1 PICK] 연휴 '부캉이' 보러 인산인해…부산 북항 100만명 돌파 눈앞연휴에도 '부캉이' 보러 인산인해…부산 북항 100만명 돌파 눈앞"부캉이도 잠 좀 자야지"…밤마다 랜턴 불빛에 몸살 앓는 북항친수공원"부산에 상어 '부캉이' 있다면 제주엔 돌고래 '원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