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만나러 호주서 왔어요"…18일간 100만명 찾은 부산 북항

연휴 마지막 날 난간·보도교 시민들로 북적
전날까지 90만6800명…누적 100만명 돌파 전망

본문 이미지 -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어린이가 상어 '부캉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어린이가 상어 '부캉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 등이 줄지어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 등이 줄지어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시민들이 상어 '부캉이'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시민들이 상어 '부캉이'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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