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영화제' 내년 1월 첫 개최…지역 6개大 참가, 24편 상영
부산 지역 대학생 영화인들의 우수 작품을 선보이는 '부산대학영화제'가 내년 1월 처음 열린다.부산대학교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사업의 하나로 '2027 부산대학영화제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6일 공식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초대 집행위원장은 서대정 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 교수가 맡았다.부산대학영화제는 부산대 앵커사업단·영화연구소·예술문화영상학과와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대학 연합 영화제다.내년 1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