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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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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
'부산대학영화제' 내년 1월 첫 개최…지역 6개大 참가, 24편 상영

'부산대학영화제' 내년 1월 첫 개최…지역 6개大 참가, 24편 상영

부산 지역 대학생 영화인들의 우수 작품을 선보이는 '부산대학영화제'가 내년 1월 처음 열린다.부산대학교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사업의 하나로 '2027 부산대학영화제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6일 공식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초대 집행위원장은 서대정 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 교수가 맡았다.부산대학영화제는 부산대 앵커사업단·영화연구소·예술문화영상학과와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대학 연합 영화제다.내년 1월 28일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5일, 화)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5일, 화)

◇부산시-전재수 시장14:30 민생100일 시민과의 동행간담회-신중년·노인일자리 참여자(개금종합사회복지관) 16:00 2026년 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26층 회의실)◇경남도-박완수 지사10:00 호우피해지역 재난복구 활동 지원금 전달식(접견실)◇경남교육청-권순기 교육감09:00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송도컨벤시아)16:00 2026년 9월 1일자 임명장 교부 및 인사발령 통지서 수여식(공감홀)18:30 2026학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5일, 화)…낮 최고 35도, 무더위 지속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5일, 화)…낮 최고 35도, 무더위 지속

25일 부산과 경남은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6도, 창원·김해·남해 25도, 밀양 24도, 함양·진주 2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낮 최고기온은 부산·창원·김해·밀양·함양·진주·남해 35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인다.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
[뉴스1 PICK] 수마가 할퀴고 간 통영·거제…일상 마비

[뉴스1 PICK] 수마가 할퀴고 간 통영·거제…일상 마비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에서는 응급 복구가 이뤄지고 있지만 본격적인 복구에 돌입하기까지는 한 달 이상 걸릴 것이란 암울한 전망이 나온다.18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까지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거제 944㎜, 통영 765.7㎜, 고성 학림 496㎜, 사천 선구동 474.5㎜, 남해 상죽 411.5㎜ 등으로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특히 거제에는 전날 시간당 124.5㎜, 통영에서
[뉴스1 PICK]폭우 피해 현장 향한 장동혁 "이재민 빠른 복귀 최선 다하겠다"

[뉴스1 PICK]폭우 피해 현장 향한 장동혁 "이재민 빠른 복귀 최선 다하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겪은 경남 거제시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대피소 이재민을 위로했다.장 대표는 이날 인명 피해가 발생한 옥포동 아파트 산사태 현장을 둘러보며 피해 복구와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옥포초등학교에 마련된 대피소에서는 이재민들의 편의 시설, 식사, 불편 사항을 점거해 신속히 귀가할 수 있도록 안전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아파트는 안전 진단을 해야 하는 데 좀 시간
[뉴스1PICKJ] 거제 덮친 '극한호우'…도로 잠기고 곳곳 침수

[뉴스1PICKJ] 거제 덮친 '극한호우'…도로 잠기고 곳곳 침수

17일 경남 거제에 시간당 100㎜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주택, 상가 등이 잇따라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거제에는 이날 577.4㎜의 비가 내렸고,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누적 강수량은 850㎜를 넘어섰다.특히 이날 새벽부터 거제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가 잇따랐다. 옥포동에서는 산사태로 토사가 아파트 1층을 덮치면서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구조됐다.옥포동 일대 도로는 물에 잠겼다. 집중호우로 도로에 빗물이 빠
[뉴스1 PICK]거제에서 산사태 아파트 1층 덮쳤다…1명 사망·2명 구조

[뉴스1 PICK]거제에서 산사태 아파트 1층 덮쳤다…1명 사망·2명 구조

소방청은 17일 새벽 경남 거제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와 산사태 등 잇단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가용 소방력을 긴급 투입해 인명 구조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4시 42분쯤 거제시 옥포동의 한아파트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1층을 덮쳤다.출동한 경찰, 소방구조대는 매몰된 1층에서 주민 2명을 구조하고 심정지 상태 주민 1명을 추가로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심정지 상태
[뉴스1 PICK] 전국 소방 물탱크차 경남으로 집결… 물탱크차 200대·소방 인력 400명 투입

[뉴스1 PICK] 전국 소방 물탱크차 경남으로 집결… 물탱크차 200대·소방 인력 400명 투입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경남에 전국에서 출발한 소방 물탱크차 200대가 집결해 급수 지원에 나섰다.12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를 기해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면서 전국 16개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경남으로 이동했다.이들 차량과 인력은 오늘 오전 9시부터 도내 곳곳에 지정된 자원집결지에 도착해 13일 오후까지 급수 지원에 투입될 예정이다. 물탱크차 200대는 가뭄 상황에 따라 도내 14
[뉴스1 PICK] 2027학년도 수능 D-100

[뉴스1 PICK] 2027학년도 수능 D-100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수능을 100일 앞둔 11일 고3 수험생들은 기출문제를 풀며 학습에 집중했다.11월19일 치러지는 2027년도 수능은 현행 대학입시 제도에서 실시되는 마지막 시험이다. 2028학년도 수능부턴 국어, 수학, 사회·과학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이 폐지되는 등 통합·융합형 수능으로 바뀐다.현행 마지막 수능인 데다 전년도 수능이 '불수능'이었던 만큼 역대급 'N수생'이 몰릴 것으로 업계는 내
빛으로 움직이는 미세 바늘…부경대, 피부 삽입 기술 개발

빛으로 움직이는 미세 바늘…부경대, 피부 삽입 기술 개발

국립부경대학교 연구팀이 빛에 반응하는 부드러운 소재를 이용해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발생시켜 피부에 마이크로니들(미세 바늘)을 삽입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국립부경대 고분자공학전공 김대석 교수와 이채원 석사과정생, 휴먼바이오융합전공 박승현 교수와 김난경 석·박사통합과정생 공동연구팀은 액정 엘라스토머(LCE)와 자석, 스냅스루(snap-through) 구조를 결합한 고출력 원격 마이크로니들 구동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액정 엘라스토머는 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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