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우리는 특전사, '거친 파도 뚫고 은밀히 침투한다'
육군 특수전사령부(이하 특전사)가 특전대원들의 전시 해상침투 및 퇴출 능력 강화를 목표로 실전적이고 강도 높은 해상 침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특전사 예하 독수리부대는 4박 5일간 충남 보령 무창포 일대에서 해상 침투 훈련을 시행했다.특전대원들은 본격적인 해상침투에 앞서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PT체조, 보트 기동, 오리발 차기, 10km 해안 달리기 등을 실시하며 전투 체력을 끌어올렸으며, 이어 IBS 보트(Inflatable Bo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