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공식 제재도 이어질 수 있다" 2002 월드컵 4강 진출 후 기뻐하는 축구대표팀(대한축구협회 제공)경찰이 6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에 있는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의 모습.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협회 성 접대대한축구협회 성 접대일본 매체2002 4강 의심안영준 기자 '결승행 불발' 이다현 "적지서 당한 한일전 패배, 더 분하다"[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관련 기사무능 넘어 혐오감까지…축구협회 어디까지 추락할까?축구협회 '성 접대' 여파 일본까지…JFA, 연루 심판 조사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파장 일파만파…FIFA 징계 가능성은?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파문…한국, 월드컵·올림픽 총 7경기 모두 '무패'축협 '심판 성접대' 국제 망신…日 매체 "축구계 파문 퍼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