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윤리강령, 5~10년 시효대한축구협회가 심판 성 접대 논란에 휩싸였다.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경찰이 6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에 있는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의 모습.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협회 성 접대외국인 심판 성 접대FIFA 징계안영준 기자 이강인, 오늘 밤 서울에서 아틀레티코 입단식…전례 없는 특급대우LA FC 손흥민, 리그스컵 톨루카전 원톱 출격…'멕시코 팀' 상대 설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