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예선 진출 걸린 경기도 포함경찰이 6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에 있는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의 모습.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모습. 사진은 인천아시안게임 쿠웨이트전. 2014.6.1 ⓒ 뉴스1관련 키워드축구협회 성 접대대한축구협회성 접대 축구5승2무안영준 기자 체육공단, 체육지도자 연수과정 국제표준 인증 획득'AT마드리드 신입생' 이강인, 9일 서울서 데뷔전…등번호 7번관련 기사"이런 진흙탕 안 들어가"…'풍비박산' 축구협회장 후보 '실종'[기자의 눈] '불신' 축구협회, 어떻게 해야 하나박문성 "축구협, 심판 성접대…그곳 사람들 얼마나 천박한지 보여준 것"축협 '심판 성접대' 국제 망신…日 매체 "축구계 파문 퍼질 것"축구협회, 외국인 심판들 10여명 대상 '성 접대' 의혹…월드컵·올림픽 예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