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폭염 경고등 일찌감치 켜졌는데 KBO 팔짱만

현장·여론 떠밀려 급히 대책 손질…'선제 대응' 무색한 혼선
안전 위한 조치 취지 공감…실행위서 합리적 기준 필요

본문 이미지 - 폭염에 멈춰선 프로야구.  ⓒ 뉴스1 김기태 기자
폭염에 멈춰선 프로야구.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 ⓒ 뉴스1 구윤성 기자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허구연 KBO 총재. ⓒ 뉴스1 김진환 기자
허구연 KBO 총재.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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