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크기 스티커 시인성 낮아…배너·간판형 표지 검토서울 전역 414곳 운영…용무 없어도 누구나 이용 가능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은행 서울시청금융센터점에서 직원이 '기후동행쉼터'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2024.5.3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동행쉼터오세훈이비슬 기자 '모두의 생리대' 한 달…전국 일평균 600팩 이용3주 앞당겨진 서울불꽃축제…'폭염' 변수에 냉방버스·살수차 검토관련 기사오세훈 "폭염은 재난…비상한 각오로 대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