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크기 스티커 시인성 낮아…배너·간판형 표지 검토서울 전역 414곳 운영…용무 없어도 누구나 이용 가능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은행 서울시청금융센터점에서 직원이 '기후동행쉼터'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2024.5.3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동행쉼터오세훈이비슬 기자 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서울시, 명소 23곳 지도 공개서울시, 기업 워케이션 사업 본격화…마곡서 일·관광 한 번에관련 기사오세훈 "폭염은 재난…비상한 각오로 대응하겠다"오세훈 "한파·화재 피해 예방에 만전"…서울시, 한파대책 전면 가동서울 폭염에 온열질환자 6명 추가…누적 149명'북극 한파'에 한랭질환자·동파 속출…서울시, 비상근무오세훈 "기후동행카드, 내년 본격화…가계부담 덜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