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근무 25개반 84명·순찰 인력 109명 배치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 '밤추위대피소'로 운영되고 있는 동행목욕탕을 찾아 한파 대비 현황과 인근 결빙취약도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2.7/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한랭질환자계량기동파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서울 한파에 계량기·수도관 동파 12건 발생서울시 강추위에 계량기 동파 24건 발생…인명피해는 없어서울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한랭질환자 1명 발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