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근무 25개반 84명·순찰 인력 109명 배치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 '밤추위대피소'로 운영되고 있는 동행목욕탕을 찾아 한파 대비 현황과 인근 결빙취약도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2.7/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한랭질환자계량기동파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겨울철 흉기 고드름…3년간 1259건 소방 출동 '1월 집중'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영하 12도' 냉동고 한파, 서울 얼렸다…수도계량기 8건 동파내일도 -12도 강추위…서울시, 한파 비상근무·순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