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비상체계 가동…노숙인·독거노인 등 2만5000명 보호 지원오세훈, 오늘 '비냉방 역사' 현장 점검…폭염저감시설 총 4920곳 가동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지동교 인근 다리 그늘에서 한 어르신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서울시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햇빛도, 바람도 만든다"…상암 잔디가 '3중고' 버티는 비법정원오 "한강버스 대대적 안전점검…불가 판단시 중단"(종합)오세훈 "시민 안전에 타협 없다…안심하고 잠 드는 서울 만들 것"정원오 "오세훈 아닌 서울시민 불편과 싸우는 선거…시정철학 바꿀 것""한강 녹조 확산 우려"…서울시, 조류경보제 강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