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비상체계 가동…노숙인·독거노인 등 2만5000명 보호 지원오세훈, 오늘 '비냉방 역사' 현장 점검…폭염저감시설 총 4920곳 가동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지동교 인근 다리 그늘에서 한 어르신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서울시구진욱 기자 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폐스티로폼 자원화·광안리 드론쇼…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관련 기사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옥상에 '차열페인트' 칠했더니…온도 10도 내리고, 전기요금 40% 절감소방대원 온열질환, 웨어러블로 미리 잡는다…3년간 5억 투입"기후위기 답을 교실에서"…서울교육청 생태전환 자료집 10종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