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비상체계 가동…노숙인·독거노인 등 2만5000명 보호 지원오세훈, 오늘 '비냉방 역사' 현장 점검…폭염저감시설 총 4920곳 가동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지동교 인근 다리 그늘에서 한 어르신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서울시구진욱 기자 강북구, 취약계층 청소년·장애인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강남구, AI·로봇 활용한 우주대원 훈련 체험공간 운영관련 기사오세훈 "폭염 속 100만명 운집 우려"…세계청년대회 일정 조정 요청"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정순택 대주교 "단절 시대, 만남의 용기 필요"…세계청년대회 50만명 등록한다서울시, 북창 이동노동자 쉼터 청계천으로 이전…야간 운영 확대 검토'임대료 상승'에 서울역 노숙인 쉼터 이전…"갈 곳 없다" 힘겨운 겨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