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태극기를 든 한 참가자가 평화의 소녀상 곁에 서 있다. 2026.8.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이비슬 기자 청계광장서 서울·아중동 문화 한자리에…'살람서울 페스티벌'"뛰고 씻는 곳인데 왜"…남산 러너 샤워장에 대변 남긴 얌체 이용객관련 기사확장판 '귀향' 측 "전국 CGV서 단 6개 극장만 상영, 공정한가…재검토해야" 성명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나주 회동서 갈등 실타래 풀었다(종합)송형곤 시의장 "특별시의 정무부시장 임명 절차 유감 표명 수용"민형배 특별시장·송형곤 시의장 오찬 회동…타협안 도출할까연말부터 학교 200m 내 혐오·차별 시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