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태극기를 든 한 참가자가 평화의 소녀상 곁에 서 있다. 2026.8.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관련 기사李대통령 "재미로 허위사실 유포하다 인생에 후회막급 오점 남길수도""韓·中 역사교과서 서술 차이 좁힌다"…'제3회 한중 교과서 집필자 포럼'위안부 피해 비하 글 211차례 올린 20대 송치…법 시행 후 첫 검거'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불법 후원금 모집 혐의 경찰 소환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