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미수 사건 3건 우선 선정…연말 결과 발표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공공생리대 시범 사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교제폭력사례분석이비슬 기자 청소년이 그린 '위안부' 역사…서울 지하철역서 순회전시청계광장서 서울·아중동 문화 한자리에…'살람서울 페스티벌'관련 기사성범죄 형량 기준 손질 목소리…"처벌불원 없애야"이별 경험 여성 10명 중 6명 폭력 피해…3년 새 5%p 증가"법원·경찰 문 두드린 성평등부 장관"…스토킹 대책 발표까지 10개월'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