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성평등가족부 등 관계부처TF,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 방안 친밀관계폭력 사망사건 분석 제도화…스토킹 위험징후 레드플레그 도입
인천 스토킹 살인사건 희생자의 유가족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가해자의 항소심 선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 남자 친구의 스토킹에 시달리다가 그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30대 여성 이 모 씨가 사망한 지 1년 만에 재판부는 가해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형량이 상향된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2024.7.17 ⓒ 뉴스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