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신관 앞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징계 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오는 20일 제19차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를 상정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2026.7.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배재고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호남혐오 기원은 어디?…전남대 17일 '전라디언의 굴레' 토크콘서트'人賤 UTD' 선 넘은 지역 비하…박찬대 인천시장 "좌시 않겠다"(종합)'배재고 사태' 재발 막는다…서울교육청, 혐오·차별 응원 예방교육"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배재고…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2명, 결국 선수 생활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