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학급별 2시간씩 역사·혐오예방 교육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조수빈 기자 웅진씽크빅, 한국열린사이버대와 손잡고 성인 AI 실무교육 나선다아이 줄어드는데 어린이집 입소는 8개월 대기…4년 반 새 1만 1000곳 폐원관련 기사국감서 '교육교부금 개편·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 전망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수시 먹통·교부금 검증까지…국회 교육위 2주차 현안은주진우 "與, 스벅 광고엔 발끈…암살자(들)도 상영 중지하고 압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