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학급별 2시간씩 역사·혐오예방 교육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조수빈 기자 [인사] 교육부국교위, 수능 서·논술형 도입 놓고 1박2일 숙의…대입제도 구상 반영관련 기사"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2명, 결국 선수 생활 접는다부산시, 광복절 경축식 개최…시민 1300명 '대한독립 만세' 외친다배재고 "반성 많이 했다" 관중석 향해 90도 인사…5-8로 패해(종합)'배재고 주장' 고현석 "꼭 이기고 싶었는데…응원해준 분들께 죄송"'45일 만의 공식전' 배재고, 봉황대기 1회전 탈락…인천고에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