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학급별 2시간씩 역사·혐오예방 교육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조수빈 기자 명지대, KIST와 휴머노이드 핵심기술 개발…국가전략 연구사업 참여서울 초교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2029년까지 95% 달성관련 기사경찰 "잠실 개표소 99건 수사중…'모욕 혐의' 배재고 수사 종결 예정"고개 숙인 배재고 학생들…'5·18 조롱 응원'이 남긴 것체육회 스포츠공정위, 14일 '배재고 징계' 재심 채택 여부 결정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징계 재심 20일…효력정지 가처분도 신청(종합)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심의 20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