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배재고, 학생독립운동 역사 공통점…학교간 교류 확대 반도체 산단 투자 발맞춰 기존 전문계 학교 재편 박차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 날인 1일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배재고와의 경기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탱크데이" 등 지역비하 발언을 들은 야구부 선수들을 위로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7.1 ⓒ 뉴스1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가 27일 광주시교육청에서 오경미 전 광주교육청 교육국장과 문승태 전 순천대 부총장과 기자회견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