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논란' 배재고, 6일 광주일고 찾아 사과재심 신청 심사숙고…재심시 바뀐 기류 참작 여지도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선수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광주일고 야구부 대표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배재고광주일고서장원 기자 KT 김현수, KBO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가시권한화 류현진 한미통산 200승·KBO 1500탈삼진 기념 상품 출시관련 기사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 '논의'…광주일고 "선처해달라"(종합)광주일고 "깊은 반성 배재고 학생들 성장 기회를"…선처 호소[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배재고 전교생, 혐오·차별 예방교육…야구부 출전정지 재심 논의하림, 배재고 앞 근조화환에 일침…"꽃으로 하는 고약한 짓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