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까지 재심 신청 가능…결과까지 최소 2개월 소요광주제일고 동창회 "용서·화해 고려해 선처해달라"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 조윤채 감독 및 총동창회가 7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성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제일고조수빈 기자 성신여대, '2026 한일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3년 연속중앙대 교원 창업기업 '와이즈앤드이롭', 서울시 환경상 대상 수상관련 기사광주일고 "깊은 반성 배재고 학생들 성장 기회를"…선처 호소[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배재고 전교생, 혐오·차별 예방교육…야구부 출전정지 재심 논의'출전정지' 배재고, 내일 '재심청구시한'…체육회 입장 달라질까?하림, 배재고 앞 근조화환에 일침…"꽃으로 하는 고약한 짓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