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까지 재심 신청 가능…결과까지 최소 2개월 소요광주제일고 동창회 "용서·화해 고려해 선처해달라"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 조윤채 감독 및 총동창회가 7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성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제일고조수빈 기자 최교진 "교육재정 줄면 국가가 보전…초·중등 예산 감축 위한 개편 아냐"교부금 54년 만에 대수술…교육계 "학교 현장부터 허리띠 죈다"관련 기사배재고, 무거운 분위기 속 봉황대기 출전…"반성 많이 했다"'부적절 구호 징계 끝' 배재고, 오늘 봉황대기 인천고와 대결'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중징계…10여명 경징계광주일고·조선대 같이 만든 근현대사 교과서…교육감 인정도서 됐다"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