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깊은 반성 배재고 학생들 성장 기회를"…선처 호소

총동창회·학교 공동 기자회견…"단죄보다 참교육"
"징계는 협회 판단…용서한 만큼 정상 참작 기대"

본문 이미지 -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 조윤채 감독 및 총동창회가 7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성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현 기자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 조윤채 감독 및 총동창회가 7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성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윤채 광주제일고 감독이 7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성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현 기자
조윤채 광주제일고 감독이 7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성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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