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전교생, 혐오·차별 예방교육…야구부 출전정지 재심 논의

9일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역사·인권·혐오 예방교육 실시
재심 신청 시 심의까지 최소 2개월…광주일고는 선처 요청 예정

본문 이미지 - 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선수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광주일고 야구부 대표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
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선수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광주일고 야구부 대표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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