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역사·인권·혐오 예방교육 실시재심 신청 시 심의까지 최소 2개월…광주일고는 선처 요청 예정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선수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광주일고 야구부 대표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일고서울시교육청조수빈 기자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 '논의'…광주일고 "선처해달라"(종합)성신여대, '2026 한일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3년 연속관련 기사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 '논의'…광주일고 "선처해달라"(종합)배재고 사과에도 남은 과제…혐오 놀이 퍼진 학교 "해법은"배재고·광주일고 5·18묘지 합동 참배…시민들 "얘들아 고맙다"배재고 학생들 '5·18 조롱' 사과 절차 밟는데…정치·사회 논쟁은 격화배재고 사태가 던진 숙제는 '혐오 놀이'…교육계 "민주시민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