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시범사업 거쳐 '오남용 방지' QR인증 도입 검토자판기 업계 국가사업 첫 도전…식약처·조달청 협업도조민경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관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시범서비스 관련 시연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공공생리대성평등가족부이비슬 기자 정점식 "내년 예산안에 '소방관 예우 강화' 반영하겠다""野 지지율 반등 기회에 찬물 끼얹어"…용인갑 경선 내홍 여진관련 기사'출범 1년' 성평등부, 개정 형소법 대응 강화…"피해자 보호 공백 없도록"(종합)'출범 1년' 성평등부, 임신중지약·양육비 선지급…"성과로 답하겠다"'모두의 생리대' 내년 전국 시행…서울 30%·그 외 50% 국비 부담국립광주과학관, 공공생리대 지급기 설치…누구나 무료 이용'모두의 생리대' 한 달…전국 일평균 600팩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