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장현수와 기성용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전반 26분 멕시코 카를로스 벨라에게 페널티킥 실점을 허용한 뒤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8.6.24 ⓒ 뉴스1 오대일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멕시코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시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나란히 1승씩 챙긴 대한민국과 멕시코가 A조 1위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승리한 팀은, 이번 대회 첫 32강 진출팀이 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