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월드컵 10골로 잉글랜드 최다 타이케인, 첫판부터 멀티골 폭풍...월드컵 득정왕 경쟁 더 불붙었다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예선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전반 두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예선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예선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한 뒤 팬들의 연호에 화답하고 있다. ⓒ AFP=뉴스1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예선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예선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전반 두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TOPSHOT-FBL-WC-2026-MATCH22-ENG-CRO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조별리그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9번 해리 케인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조별리그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9번 해리 케인이 슛을 하고 있다.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햄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해리 케인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조별리그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9번 해리 케인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조별리그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9번 해리 케인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케인잉글랜드뉴스1PICK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송원영 기자 [뉴스1 PICK]황인범 "멕시코, 날 더 신경 써줘… 동료들에게 기회가 더 열릴테니까"[뉴스1 PICK]'9000 코앞'…코스피 , 장중 사상 최고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