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갖는다. 2026.6.18 ⓒ 뉴스1 임세영 기자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