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의 삼겹살집에서 기업 총수들과 회동, 잔을 부딪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해진 네이버 의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공동취재)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젠슨황엔비디아일본sk하이닉스삼성전자재팬패싱대만tsmc김학진 기자 인천서 발견된 시신 다리…"아이 이름은 OO, 마트 여직원 소행" 글 확산"첫 결혼식도 갔는데, 재혼에 와 달라는 직장 동료…꼭 가야 하나요"관련 기사'대만→韓→日' 최태원 회장 광폭행보…젠슨 황 이어 日에 AI 팩토리젠슨 황 즐긴 치킨, 메뉴로 나왔다…BBQ 'AI 세트' 2주 한정 판매젠슨 황 삼소 회동 뒤 BBQ '깜짝 방문'…K-치킨 대표주자 존재감최태원 "5년 동안 생산능력 2배로"…AI發 캐파 확대 경쟁 불붙는다엔비디아 GTC·컴퓨텍스 달구는 'K-피지컬 AI'…슈퍼브·디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