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의 삼겹살집에서 기업 총수들과 회동, 잔을 부딪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해진 네이버 의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공동취재)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젠슨황엔비디아일본sk하이닉스삼성전자재팬패싱대만tsmc김학진 기자 "39.4도까지 참아도 된다"…의사들 거센 반발, 김형배 한의사 결국 사과캐나다·폴란드·중국…14개국 항공기 좌석 스크린에 '동해' 아닌 '일본해'관련 기사"벽·천장 걷는 스파이더 로봇"…디든로보틱스, 포브스 '亞 100대 유망기업'1~7월 ICT 수출, 지난해 1년치 넘어섰다…7월 수출도 '역대 7월 중 최고'엔비디아-월가, 710조 자본 풀 만든다…"돈줄 마른 고객사 제공"관세전쟁에서 AI 랠리까지…세계경제 흐름을 모았다서울대·엔비디아, 'AI 조인트랩' 맞손…피지컬 AI 공동연구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