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과 AI 동맹 강화 주력…SK그룹 AX 대응 방안도 모색황 CEO 방한 마치자 日 찾아 한일 경제연대 재차 강조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엔비디아-SK 협력 관련 언론브리핑에서 미소 짓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성진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치맥 회동' 중 시민 및 취재진에게 치킨과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2026.6.7 ⓒ 뉴스1 이호윤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9일(현지 시간)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경제연대 청사진을 소개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9 ⓒ 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젠슨황AI박기호 기자 제주 귀농·귀촌 청년기업인 "비즈니스 과정 전반 사업화 지원 절실"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 전체 호황 아냐…흉년 대비해야"(종합)관련 기사"토큰, 찍어낼 것인가, 유통할 것인가"…SKT·KT, AI팩토리 '2色 레이스'[AI 토큰 경제]③'토성비' 따지는 시대…AI 패권, 이젠 토큰경제다삼성은 파운드리, SK는 메모리 세일즈…이재용·최태원 미국행 주목[AI 토큰 경제]②서버에서 공장으로…'AI 승부처'된 토큰팩토리최태원, 미국서 메모리 세일즈…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기념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