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능력 확대 전속력으로 추진"…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주목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 확대…장기 공급계약으로 '부담'도 완화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본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2026.6.2 ⓒ 뉴스1 김민재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최태원SK그룹회장AIHBM반도체캐파양새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헬기 네팔 실종자 수색…총력 대응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관련 기사SK하이닉스 "日 메모리 공장 설립 사실 아냐"…최태원 "검토 중일 뿐"최태원 SK 회장 "일본에 메모리칩 공장 설립 검토"SK하이닉스, 2029년 美서 HBM 생산…"추가 투자 열려 있어"(종합2보)李 대통령-이재용 또 만난다…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지원 사격 요청[단독] 한성숙 총리, 28일 재계와 회동…경제단체장 간담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