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재발방지 대책 묻는 말엔 "죄송하다" 사과만 한화, 합동장례 절차 유가족과 논의 중3일 오전 9시 40분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대전 유성구 선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10여명의 유가족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 한 뒤 자리를 이동하는 모습,/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손재일한화에어로폭발윤주영 기자 "당신들 타성 탓에 지옥불 들어간 것"…한화 폭발사고 유족 분통(종합)'서소문 고가·한화에어로 폭발' 반복된 산재…중처법 등 처벌 쟁점은김종서 기자 "당신들 타성 탓에 지옥불 들어간 것"…한화 폭발사고 유족 분통(종합)한화 사고 3일만에 가족 마주한 유족들…"얼마나 뜨거웠을까" 오열관련 기사"당신들 타성 탓에 지옥불 들어간 것"…한화 폭발사고 유족 분통(종합)한화에어로 숨진 2명은 올해 2월 입사 20대…3명은 20년 이상 경력[뉴스1 PICK]'7명 사상'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합동감식한화에어로 사고에 정치권은 "유세 자제"…한화는 "머리 숙여 사죄"(종합)[뉴스1 PICK]한화에어로 대전공장 폭발 참사…5명 사망·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