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재발방지 대책 묻는 말엔 "죄송하다" 사과만 한화, 합동장례 절차 유가족과 논의 중3일 오전 9시 40분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대전 유성구 선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10여명의 유가족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 한 뒤 자리를 이동하는 모습,/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손재일한화에어로폭발윤주영 기자 [인사] 기상청'중국산 시계 국산 둔갑' 제이에스티나 대표…징역형 집행유예김종서 기자 "빵지순례 한 장소에서"…대전 빵축제 개막 첫날부터 구름인파양막 파열된 29주 임신부, 대전서 원주까지 헬기 이송관련 기사한화·동남권 3개 국립대 맞손…지역인재 양성해 채용까지한화, 동남권 AI·우주항공 인재 키운다…부산대·경상대·창원대와 맞손'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임직원 3명 추가 입건"한화에어로 폭발, 정전기 가능성도 있다"…세척 도구 전도성 재질대전노동청, '7명 사상'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특별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