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신원확인 마치고 가족 품으로…장례식장 통곡 소리만합동장례 등 절차 논의 중…사고 원인 규명 속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현장을 방문, 노동부 관계자들에게 사고 원인 조사 관련 당부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 ⓒ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대전김종서 기자 에너지연, 차세대 탠덤 태양전지 세계 최고 공인 효율 달성[인사] 건양대학교의료원관련 기사[2027 예산안] 노동부 38조 9537억 원…청년·AI 일자리에 방점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현대로템·LIG '격돌'민주노총, 대전시의회에 '산업재해 예방 기본 조례' 제정 촉구LIG D&A 비위로 입찰제한 불가피…방산사업 일부 공백 우려'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임직원 3명 추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