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소비자물가지수 5년 만에 개편…458→455개 품목 조정""통계데이터센터 24시간 가동…등록부 제공 시차 최대 10개월 단축"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집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집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집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안형준국가데이터처장인공지능소비자물가전민 기자 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관련 기사안형준 데이터처장 "AI 시대 데이터 주권 지킨다…'국가 CDO' 성과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