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소비자물가지수 5년 만에 개편…458→455개 품목 조정""통계데이터센터 24시간 가동…등록부 제공 시차 최대 10개월 단축"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집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집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 집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안형준국가데이터처장인공지능소비자물가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안형준 데이터처장 "AI 시대 데이터 주권 지킨다…'국가 CDO' 성과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