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 밀양 보호소서 입양한 '무늬'빙글빙글 꼬리 잡기를 하다 어지러워 멈춘 강아지 '무늬'의 동공이 흔들리는 모습(인스타그램 whoistas 제공) ⓒ 뉴스1빙글빙글 꼬리 잡기를 하다 어지러워 멈춘 강아지 '무늬'의 동공이 흔들리는 모습(인스타그램 whoistas 제공) ⓒ 뉴스1무늬와 고양이 아보(인스타그램 whoistas 제공) ⓒ 뉴스1밀양 보호소에서 입양된 무늬(인스타그램 whoistas 제공) ⓒ 뉴스1꼬리잡기에 성공한 무늬(인스타그램 whoistas 제공) ⓒ 뉴스1등산 메이트 무늬(인스타그램 whoistas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유기견반려견믹스견해피펫한송아 기자 "사료 식감까지 연구"…우리와, 키블 전문 프로젝트 본격 가동"사육곰도 돌봐야 할 생명"…서울시수의사회, 회원 활동 힘 싣는다관련 기사'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 동물보호소 돕기 바자회에 애장품 기부"기계 아닌 사람이 지킨 밤"…22만명 울린 동물병원의 새벽"겨우 6살에 집·요리사까지"…SNS 뒤집은 전업 강아지 세계관녹십자수의약품, 보호소에 심장사상충약 지원…이주영도 동참'안락사 후유증' 수의사, 스트레스 줄인다…국가가 심리적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