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초고령 육아체험견 '행복이'고라니처럼 뛰는 18살 푸들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18살 초고령에도 팔팔한 푸들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아기 용품에 푹 빠진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18살 나이로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는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육아에 지친 행복이 시점 당부의 말(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푸들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세계 최대 동물복지 국제회의 'AfA', 2027년 첫 서울 개최"고양이 혈액 건강부터 입양까지"…한국마즈, 캣세미나 연다관련 기사장기 모형 보며 내시경·인형으로 미용…동물 없어도 기초 교육 탄탄"관객이 있어야 먹어요"…진도믹스 식사법에 웃음 터졌다미야옹철·설쌤 "맞춤 영양 중요"…로얄캐닌 '건강한 한끼' 기부"비장 종괴, 바로 수술 안 했다"…CT가 바꾼 강아지 혈관육종 치료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犬 희귀 부신 종양 보고…"학계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