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초고령 육아체험견 '행복이'고라니처럼 뛰는 18살 푸들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18살 초고령에도 팔팔한 푸들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아기 용품에 푹 빠진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18살 나이로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는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육아에 지친 행복이 시점 당부의 말(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푸들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한 번도 꼭 안아본 적 없어요"…아픈 고양이와 함께한 5년"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관련 기사"가을에도 진드기 조심…반려동물 월 1회 구충, 선택 아닌 필수""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은퇴 봉사견에게 새 가족을"…동물보호의 날 앞두고 따뜻한 동행"하룻밤 같이 보냈을 뿐인데"…보호견 입양 가능성 높아졌다"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