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초고령 육아체험견 '행복이'고라니처럼 뛰는 18살 푸들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18살 초고령에도 팔팔한 푸들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아기 용품에 푹 빠진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18살 나이로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는 행복이(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육아에 지친 행복이 시점 당부의 말(인스타그램 eeyah_o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푸들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한정애 의원, 라오스 차관 만나 광견병 퇴치 협력…시범지역 논의'길고양이 다 없애자' 주장에…수의사들 데이터로 맞섰다관련 기사"줄기세포 치료, 犬 심장병 진행 늦춰…증상 없을 때 골든타임"美서 배운 코치, 10년만에 강단 섰다…독핏, 韓 독피트니스 전파박순석·정규식, 犬 암·악액질 진단 '마이크로RNA' 바이오마커 규명"모든 반려견, 사상충 위험 노출…수천 개 알 낳는 진드기 주의"강아지 산책 때 흥얼거리기 좋은 노래 '작은 여행'…"가사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