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수의사 교육 강화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북스터디 ⓒ 뉴스1 한송아 기자정국일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내과 부장이 인턴 수의사 발표 내용에 의견을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는 인턴 과정 마지막에 1년 동안 직접 경험하고 공부한 증례를 정리해 발표하는 증례발표회를 연다(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관련 기사반려동물 암 진료, 1인 병원은 어떻게…카하 10월 강의 공개반려동물 마취 위험 살핀다…메타디엑스, 수의사 지원 캠페인"일본인데 미국 대학병원처럼"…한국 수의사들이 직접 본 진료체계뒷다리 못 딛는 강아지…"슬개골 아닌 '십자인대' 문제일 수도"멀쩡하던 포메라니안이 갑자기 '털썩'…MRI서 찾은 원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