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수의사 교육 강화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북스터디 ⓒ 뉴스1 한송아 기자정국일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내과 부장이 인턴 수의사 발표 내용에 의견을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는 인턴 과정 마지막에 1년 동안 직접 경험하고 공부한 증례를 정리해 발표하는 증례발표회를 연다(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최소 절개로 반려동물 척추 치료…'내시경 수술' 클래스 열린다이빨 드러내던 개가 웃었다…줄 풀리면 '딴 개' 되는 대봉이관련 기사갑자기 쓰러진 12살 반려견…배 속에서 발견된 '출혈 종괴'"배울 점이 정말 많다"…中 수의사들이 놀란 한국 동물병원반려견 수술 걱정되는 '마취'…뇌파까지 살펴 안전성 높인다손으로 술기 익히고 특화진료 체험…예비 수의사들의 특별한 하루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