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클럽팀 첫 방남…北축구팀으론 12년만19일 수원경기장서 첫 공식 훈련…20일 AWCL 4강전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금향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 축구인천공항 내고향안영준 기자 '신데렐라' 이기혁의 아시안게임 각오 "원팀으로 뭉치는 게 중요"MLS 재개 앞둔 '참고인' 손흥민, 축구협회 청문회 설까?관련 기사비장한 표정, 위풍당당 발걸음…결전 앞둔 北 내고향축구단 '묵묵부답'장대비 속에서도 뜨거웠던 남북 축구 응원…"남북관계 더 화창해지길"경찰 통제 속 묵묵히 버스로…北여자축구팀 '내고향' 이틀째 훈련만일본 언론, 北 내고향축구단에 '뜨거운 관심'…공항 입국부터 취재한국 온 北 내고향, 첫 훈련 '깜깜이'…19일 훈련만 '15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