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남북 여자축구 맞대결남북 공동응원단부터 가족 관람객, 외신 취재진까지 붐볐던 현장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시민 관람객의 모습. 이선우(12)군은 부모님과 함께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에서 왔다고 한다. 2026.5.20 ⓒ 뉴스1임여익 기자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실향민 2세대 단체 관계자들의 모습. 2026.5.20 ⓒ 뉴스1 임여익 기자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남북 공동응원단 등이 '내고향여자축구단 환영합니다. 원산에서 다시만나요' 플래카드를 내걸고 '내고향여자축구단' 엠블럼 깃발을 흔들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주한독일대사관 직원들의 모습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AFC남북여자축구내고향수원FC위민임여익 기자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관련 기사통일부 "아시안게임 계기 북한팀 응원 지원, 현재 검토하지 않아"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