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남북 여자축구 맞대결남북 공동응원단부터 가족 관람객, 외신 취재진까지 붐볐던 현장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시민 관람객의 모습. 이선우(12)군은 부모님과 함께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에서 왔다고 한다. 2026.5.20 ⓒ 뉴스1임여익 기자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실향민 2세대 단체 관계자들의 모습. 2026.5.20 ⓒ 뉴스1 임여익 기자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남북 공동응원단 등이 '내고향여자축구단 환영합니다. 원산에서 다시만나요' 플래카드를 내걸고 '내고향여자축구단' 엠블럼 깃발을 흔들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주한독일대사관 직원들의 모습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AFC남북여자축구내고향수원FC위민임여익 기자 英 찰스 국왕 동생 앤 공주, 8년 만에 방한…"한-영국 협력 강화"국정원, 태국 마약 창고 급습…"시가 8조 4000억, 7억명분 압수"관련 기사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북한 여자축구 선수단 출국…"또 만나요 내고향" 응원에 고개 돌려보기도[뉴스1 PICK]우승 차지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