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남북 여자축구 맞대결남북 공동응원단부터 가족 관람객, 외신 취재진까지 붐볐던 현장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시민 관람객의 모습. 이선우(12)군은 부모님과 함께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에서 왔다고 한다. 2026.5.20 ⓒ 뉴스1임여익 기자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실향민 2세대 단체 관계자들의 모습. 2026.5.20 ⓒ 뉴스1 임여익 기자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남북 공동응원단 등이 '내고향여자축구단 환영합니다. 원산에서 다시만나요' 플래카드를 내걸고 '내고향여자축구단' 엠블럼 깃발을 흔들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20일 수원종합운동장을 찾은 주한독일대사관 직원들의 모습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AFC남북여자축구내고향수원FC위민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염홍철 충청 U대회 조직위원장 "북한팀 참여 가능성 더 높다"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국제대회서 반복된 '남북 혼동' 흑역사[AG]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여자축구 '남북 대결' 성사…화천KSPO, 11월 4.25체육단과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