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

징역 7년6개월 구형…"대통령 배우자 영향력 사적거래 대상 삼아"
김건희 "경솔한 처신 진심 깊이 반성…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

본문 이미지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왼쪽) 맏사위인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2 ⓒ 뉴스1 김도우 기자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왼쪽) 맏사위인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2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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