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선고…1심 징역 1년 6개월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의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건희 특검팀의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에 대한 긴급 공개수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삼부토건도피문혜원 기자 헌재 "이유 없이 단체교섭 거부한 사용자 형사처벌은 합헌" 첫 결정새 임차인에 월세 3배 올려 계약 무산…대법 "권리금 회수 방해"관련 기사'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항소심도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