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녹음 되나요?"…법원 "거래 흔적 남기고 싶지 않다는 속내"金 "전화주세요. 꼭 전화주세요"…법원 "단순 인사치레 아냐"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 출범, '사법통제' 역할 시험대정부, 쉰들러 3200억대 국제투자분쟁 승소 확정…ISDS 제기 8년만한수현 기자 '대선 허위 발언' 윤석열 선거법 위반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성남FC 재판서 '검사 퇴정 명령' 재판장, 연임 재심사 대상 올라관련 기사'대선 허위 발언' 윤석열 선거법 위반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매관매직' 김건희 이어 특검팀도 상고…항소심은 징역 5년특검,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징역 1년 구형…"사적 선물 아냐"(종합)특검,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