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계열사 중 JTBC만 신청…최장 3개월까지 가능자율 채무 구조조정 합의되면 절차 종료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한수현 기자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영업운영비 다른 곳 지출한 해군호텔 예식장…법원 "위탁계약 해지는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