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징역 15년 구형…1심 1년 8개월'방조 혐의·공소시효 도과 여부' 주목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씨.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인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김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들어가고 있다. 2026.1.28 ⓒ 뉴스1 안은나 기자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문혜원 기자 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에 고발됐다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