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직장인 1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고용형태·임금수준·사업장 규모·세대 불문 동의율 '과반'기업 초과 이익의 하청·비정규직 노동자 공유 인식(직장갑질119 제공)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초과이익 공유유채연 기자 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국회 '강제실종방지협약' 실효적 이행 나서야"전국 곳곳 흐리고 비…남부 최고 '33도' 무더위 계속[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