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욕·명예훼손 피해 최다…절반 이상 '참거나 모르는 척'노동청 과태료 부과 1.4%·기소의견 송치 0.6%…솜방망이 처분 관련 키워드태움직내괴직장내괴롭힘괴롭힘소봄이 기자 경찰청장 대행 "청장 공백에도 현안업무 챙기는 데 문제 없어""이해할 수 있어요" 했지만…'대화 가능' 발달장애인 수사의 빈틈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간호사 '태움' 사망 사건 애도…근로감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