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공판준비기일서 '혐의 부인'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 ⓒ 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김진우최은순김선교문혜원 기자 법원 "다단계 유사수신행위 수익은 사업소득 아닌 이자소득”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13일 조정[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일지] 김건희, '도이치·통일교·명태균' 의혹 제기부터 2심 선고까지김선교 측 "수사관, 군청 공무원 회유"…특검 "김의원 보좌관이 압박"법원 "김건희 일가 요양원, 14억 부당 지급받아…환수 처분 정당"경찰, 김건희 금품수수 연루 의혹 모친 최은순 첫 소환 조사'양평 개발 특혜 의혹' 김건희 母·오빠 "개발 부담금 청탁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