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방법으로 비용 청구…재량권 남용 아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2025년 11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자료사진) 2025.11.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유수연 기자 동료와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아이유 모욕' 악플러, 형량 늘었다…1심 벌금형→2심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종합특검, 이번주 '의혹의 정점' 윤석열 첫 소환조사…수사 급물살[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최재훈 전 부장검사 압수수색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 연장…6월 5일 증인신문 예정(종합)법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한 달 연장…6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