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방법으로 비용 청구…재량권 남용 아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2025년 11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자료사진) 2025.11.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 출시…피프티피프티 참여'더 위쳐'·'스텔라 블레이드'까지…게임 거장들 지스타서 모인다관련 기사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