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방법으로 비용 청구…재량권 남용 아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2025년 11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자료사진) 2025.11.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유수연 기자 '뇌물' 국토부 서기관 2심도 공소기각…"수사·공소제기 권한 없어"검찰, '피자집 살인' 김동원 2심도 사형 구형…"반성하는 태도 없어"관련 기사김주현 전 민정수석, 박성재 재판서 "수사 진행 중, 증언 거부"종합특검, 인터넷 방송 출연해 수사 상황 언급…"공정성 스스로 훼손"'압도적' 최민정, 1000m도 정상…1차 국대 선발전 전체 1위'뇌물' 국토부 서기관 2심도 공소기각…"수사·공소제기 권한 없어"'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항소심 28일 시작…1심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