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방법으로 비용 청구…재량권 남용 아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2025년 11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자료사진) 2025.11.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경찰, 김건희 특검 '양평군 공무원 강압 수사' 의혹 불송치이소영 청문회 9시간만 종료…野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어"(종합2보)'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이소영 청문회…野 "변호사 출신,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