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리본·나비와 돌아온 4월…유가족, 12년째 진상규명 촉구"반복되는 참사 고리 끊기 위해서라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해야"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11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순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사무처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참사재난생명존중기본법진상규명권진영 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 "2027년 최저임금, 시간 당 1만2000원 이상돼야"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관련 기사세월호 12년 만에…국민 안전권 담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국민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재난 희생자 추모·안전 실천 다짐윤호중 장관 "세월호·이태원 참사 반복…생명안전기본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