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리본·나비와 돌아온 4월…유가족, 12년째 진상규명 촉구"반복되는 참사 고리 끊기 위해서라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해야"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11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순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사무처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참사재난생명존중기본법진상규명권진영 기자 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관련 기사부처별 흩어진 생명안전 정책 통합 점검…'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출범세월호 12년 만에…국민 안전권 담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국민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재난 희생자 추모·안전 실천 다짐윤호중 장관 "세월호·이태원 참사 반복…생명안전기본법 제정"세월호·이태원참사 피해자들, 대선 후보에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