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 D-5…"생명·안전 위한 국가 책무, 법으로 명시해야"

노란 리본·나비와 돌아온 4월…유가족, 12년째 진상규명 촉구
"반복되는 참사 고리 끊기 위해서라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해야"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11 ⓒ 뉴스1 황기선 기자
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11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순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사무처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1 ⓒ 뉴스1 황기선 기자
김순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사무처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1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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