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권' 명문화…독립조사기구도 신설안전영향평가 도입…'국민생명안전위원회' 설치16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기억식에서 추모객들이 날린 노란 종이비행기가 놓여있다.(공동취재) 2026.4.16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생명안전기본법세월호이태원한지명 기자 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공공정보시스템 50개, 민간 클라우드로 옮긴다…2030년까지 단계 전환관련 기사첫 대면 TV토론 앞둔 정원오·오세훈…'안전' 놓고 장외 격돌인권위원장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통과 환영…이행 노력 뒤따라야"국회, AI데이터센터법 등 117건 처리…개헌안은 투표 불성립(종합2보)"국가가 공식 사과하라"…눈물 속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검은 넥타이에 노란 배지…정치권, 세월호 12주기 한목소리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