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정기권, 5부제 예외…5월분부터 사전 동의해야""5부제 예외 주차장 어디?"…지자체·공공기관장 재량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오는 8일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가 2부제(홀짝제)로 강화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5부제가 시행된다. 정부가 2일 자정을 기해 원유 자원안보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기로 한 데 따른 조처다. 2026.4.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5부제공영주차장주차대란서울시서울시설공단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버스 1시간 1대, 카풀 찾아요"…2부제 앞둔 공공기관 출퇴근 비상AI로 환경문제 푼다…기후부, 국민 아이디어 공모관련 기사'공영주차장 5부제' 네이버지도·카카오맵서 확인 추진…"논의 진행 중"기후장관 "2부제 무의미? 티끌모아 태산…종량제 구매제한 없다"2부제로 공공 '꽁꽁' 묶었다…주차 제한 민간까지 수요억제 '신호'8일부터 공공기관 홀짝제…민간 확대는 신중·재택 미검토[문답]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로 강화…공영주차장은 민간도 '5부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