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정기권, 5부제 예외…5월분부터 사전 동의해야""5부제 예외 주차장 어디?"…지자체·공공기관장 재량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오는 8일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가 2부제(홀짝제)로 강화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5부제가 시행된다. 정부가 2일 자정을 기해 원유 자원안보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기로 한 데 따른 조처다. 2026.4.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5부제공영주차장주차대란서울시서울시설공단윤주영 기자 청소년 SNS 제한 시동 건 정부…"연령 일괄규제는 기본권 침해 우려"경찰, 영등포 집창촌 토지·건물주 등 47명 송치…"알면서도 장소 제공"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앞두고 초겨울 추위…내일 서울 아침 3도·강원 산지 0도韓·IEA, 아시아 에너지안보 협력 구체화…전력망·청정전기화 논의관련 기사5부제인데 주차 요금은 그대로?…권익위, 주차비 개선 권고중동 리스크 완화…'공공부문 차량 2부제' 전면 해제중동發 고유가에 출근길 혼잡도 150%…정부, 버스·지하철 증편공영주차장 5부제 전국 확산…민간·금융권도 참여 확대"내 차는 언제"…공영 5부제, 이제 네이버·카카오·TMAP에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