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병원협회, 데이터 이관 논란 중재동물병원 전자차트(EMR) 업체들이 진료데이터 소유권이 동물병원에 있다는 점을 공식 확인하고 차트 변경 시 데이터 이관에도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한국동물병원협회는 동물병원 전자차트 업체에 공문을 보내 △진료데이터 소유권 명확화 △EMR 변경 시 원활한 데이터 이관 협조 등을 공식 요청했다(협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병원전자차트수의사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손으로 술기 익히고 특화진료 체험…예비 수의사들의 특별한 하루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관련 기사AI 차트에 건강검진 확대·실시간 보험청구까지…동물병원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