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EMR 갈아타기 쉬워지나…3사 "데이터 소유권은 병원에"

한국동물병원협회, 데이터 이관 논란 중재

본문 이미지 - 동물병원 전자차트(EMR) 업체들이 진료데이터 소유권이 동물병원에 있다는 점을 공식 확인하고 차트 변경 시 데이터 이관에도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
동물병원 전자차트(EMR) 업체들이 진료데이터 소유권이 동물병원에 있다는 점을 공식 확인하고 차트 변경 시 데이터 이관에도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국동물병원협회는 동물병원 전자차트 업체에 공문을 보내 △진료데이터 소유권 명확화 △EMR 변경 시 원활한 데이터 이관 협조 등을 공식 요청했다(협회 제공). ⓒ 뉴스1
한국동물병원협회는 동물병원 전자차트 업체에 공문을 보내 △진료데이터 소유권 명확화 △EMR 변경 시 원활한 데이터 이관 협조 등을 공식 요청했다(협회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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