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병원협회, 데이터 이관 논란 중재동물병원 전자차트(EMR) 업체들이 진료데이터 소유권이 동물병원에 있다는 점을 공식 확인하고 차트 변경 시 데이터 이관에도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한국동물병원협회는 동물병원 전자차트 업체에 공문을 보내 △진료데이터 소유권 명확화 △EMR 변경 시 원활한 데이터 이관 협조 등을 공식 요청했다(협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병원전자차트수의사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관련 기사AI 차트에 건강검진 확대·실시간 보험청구까지…동물병원 달라진다그린벳-우리엔 차트 연동…동물병원 검사 의뢰 더 쉬워진다인투씨엔에스, 브랜드 리뉴얼…반려동물 건강수첩 앱에 AI 적용"프리미엄 펫푸드에서 AI 헬스케어까지"…K-펫 선도하는 기업들인투씨엔에스-케어식스, CES 2023 혁신상 2관왕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