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아닌 사람이 지킨 밤"…22만명 울린 동물병원의 새벽

중환자실 바닥에 함께 누운 직원…영상 화제

본문 이미지 - 새벽 시간 24시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중환자실에 입원한 장수를 살뜰히 돌보고 있는 동물보건사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김지원  제공). ⓒ 뉴스1
새벽 시간 24시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중환자실에 입원한 장수를 살뜰히 돌보고 있는 동물보건사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김지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공장지대에서 유기된 채 발견된 장수의 모습(김지원  제공) ⓒ 뉴스1
공장지대에서 유기된 채 발견된 장수의 모습(김지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중환자실에서 새벽 시간 환견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이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았다(김지원 제공). ⓒ 뉴스1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중환자실에서 새벽 시간 환견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이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았다(김지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장수 머리에 꽂힌 핀은 동물보건사가 사비로 마련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지원 제공). ⓒ 뉴스1
장수 머리에 꽂힌 핀은 동물보건사가 사비로 마련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지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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