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경위 철저히 규명…정비전반 안전관리 원점 재검토"23일 오후 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풍력발전기에서 발생한 불을 끄기 위해 산림청, 소방, 인근 지자체 진화핼기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3.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산불영덕풍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전국 재선충 피해 절반이 대구·경북…4년 새 7배 급증김대진 경북도의원 “체류형 관광으로 주민 소득 높여야”"기후위기는 재난" 시민사회단체, 2026 기후정의실천단 발족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SK케미칼, 기후위기 재난 대비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